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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병원 의료진 어깨 회전근개 파열 정보성 기사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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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톨릭병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59회   작성일Date 23-02-06 10:42

본문

안녕하세요. 관절 건강의 평생 동반자

대전 가톨릭병원입니다. 


가톨릭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어깨 건강 정보

어깨 회전근개 파열 기사 투고




​2023년 2월 6일 

세계비즈를 통해 정성재 원장님이

투고하신 웹기사가 발행되었음을 알립니다.


웹기사 주제는 "어깨 회전근개 파열"입니다.


아래는 정성재 원장님이 투고하신

웹기사 전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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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관절 중 어깨는 유일하게 360도 회전할 수 있는 관절로,

그만큼 운동 범위가 가장 넓은 부위이다.

운동의 범위가 넓고 사용이 잦은 부위인 만큼

어깨는 부상이나 손상이 발생하기 쉽다.

운동 후 어깨에 통증이 발생해 가벼운 근육통이라고 생각하고

휴식을 취하면 나을 거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돼 병원을 방문했다가

어깨 회전근개 파열 진단을 받는 사람들의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회전근개 파열은 스포츠 활동이 많은 젊은 연령층에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나이 불문하고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깨 회전근개 파열이란 어깨 관절 주변에 위치한 4개의 힘줄인

회전근개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의 힘줄이 파열돼 팔과 어깨에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회전근개의 손상은 어깨에 발생하는 만성 통증의 흔한 원인이다. 


회전근개 파열의 증상은 ▲어깨 통증 ▲근력 약화 ▲뒷목 결림 ▲어깨에 삐걱거리는 느낌 등이다.

어깨의 통증은 팔의 위쪽인 삼각근 부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어깨통증이 가장 심해지는 때는 팔을 위로 들어 올릴 때이다.

몸을 바로 세우면 통증이 감소하고 누운 자세에서는 통증이 심해져

통증이 있는 쪽으로 돌아누워서 잠을 잘 수 없어 수면장애를 호소하게 되기도 한다. 


대전가톨릭병원 정성재 원장은

“어깨 통증은 현대인에게 흔한 만큼 어깨에 질환이 발생해 만성적인 통증이 생겨도

곧 나을 것으로 생각하다가 악화돼 수술적 치료까지 가는 상황도 있다”며

“만약 어깨에 통증이 느껴지면서 팔에 힘이 없어 팔을 들기 어려워진다면

회전근개 파열을 의심하고 병원을 방문해 진단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회전근개 파열은 자연적으로 치유되지 않는 질환인 데다가 통증이 경미해

증상을 빨리 발견하지 못해 상태가 악화되고 나서야 병원에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며

“파열의 정도가 가볍거나 파열을 동반하지 않은 회전근개 질환에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도수치료, 주사 치료 등의

수술하지 않는 비수술적인 방법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니 어깨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방치하지 말고 병원에 방문하여 조속히 진단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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