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병원 재활센터 오픈 소식 웹기사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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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절과 척추가 편안한 세상을 만드는
대전 가톨릭병원입니다.
가톨릭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가톨릭병원 재활센터 오픈
웹기사 발행
2022년 12월 30일
메디컬투데이 뉴스를 통해 가톨릭병원의 재활센터 오픈을 알리는
웹기사가 발행되었습니다.
아래는 웹기사 전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가톨릭병원이 재활센터를 오픈했다.
가톨릭병원 본관 3층의 재활센터가 리뉴얼돼 새로운 모습으로 환자들을 만난다.
재활센터 오픈으로 수술 후 환자의 재활 도움 및 다양한 관절·척추질환을
가진 환자에게 더욱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환자들이 보다 편안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깔끔한 인테리어로 단장했다.
도수치료실, 물리치료실, 체외충격파실, 운동치료실을 각각 갖춰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쾌적한 치료실에 맞게
무중력보행재활기, 신장 분사기 등의 기기들도 도입해
다양한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한다.
그뿐만 아니라 슬링, 칵스테이블, 소도구 운동치료 등을 통해
환자들의 자세 교정 및 수술 후 기능의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성진형 병원장은 “지금까지 주신 관심과 사랑으로 2만2000례 이상의 관절 수술을 시행해왔으며,
여러 환자의 관절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하지만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아가 최신 의료 장비 및
안정성이 검증된 기구 도입과 더불어 전문 분야별 경험과
실력을 갖춘 의료진과 함께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 관절과 척추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위”라며,
“이번 재활센터 오픈으로 현대인들의 관절과 척추 건강을 위해
쾌적한 환경에서 환자를 위한 치료를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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