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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톨릭병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26회   작성일Date 23-03-30 11:31

본문 미리보기

백세시대를 바라보는 요즘, 관절 건강도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우리 몸이 튼튼하면 좋겠지만 전신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하면서 관절도 노화를 피해 갈 수 없습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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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절과 척추가 편안한 세상을 만드는

 가톨릭병원입니다.

 

백세시대를 바라보는 요즘, 관절 건강도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우리 몸이 튼튼하면 좋겠지만 전신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하면서

관절도 노화를 피해 갈 수 없습니다.

 

오늘은 인공관절 수술에 대해

가톨릭병원과 함께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내용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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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 수술은 퇴행성 관절염 등의

관절질환이 심해져 관절이 망가지게 되어 환자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때, 관절염이 점차 진행하여 비수술적인 치료를

6개월 이상 시행했으나

치료의 차도가 없을 때 주로 고려하게 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는 정도로

관절염이 심하지 않다면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의 비수술적인 치료 방법으로

관절염의 치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정도의 단계에서는

비수술적인 방법으로도 질환의

증상 완화 및 치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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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관절 상태에 따라 여부가 다릅니다.

 

만약 환자의 관절이 일부만 손상됐고,

나머지 부분이 손상되지 않았다면

손상된 부분 일부만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인공관절 부분 치환술로

관절의 일부만을 인공관절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절이 전부 다 손상된 경우에는

손상된 관절 부위를 제거하고

특수금속과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진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식으로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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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있습니다.

인공관절의 이론적인 수명은 15~20년 정도 됩니다.

 

그러나 인공관절의 수명이 다해서 재수술이 필요할 시,

인공관절의 재수술은 처음 수술보다 더 까다로워

수술 성공률이 첫 수술에 비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관절 재수술이

필요하지 않도록 첫 수술을 잘 마치는 것이

중요하며, 수술 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대여명을

충분히 고려하여 수술 진행 여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 기대여명을 고려하는 부분 때문에

젊은 나이에는 인공관절 수술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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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3주 정도를 입원하여 재활치료를 하는 기간으로 보며,

이 기간동안 운동 등 재활을 위한 치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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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 수술 직후 마취가 풀리게 되면

통증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게 됩니다.

 

수술 후의 심한 통증은 이후의 재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수술 후의 통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원의 경우에는 '무통 주사'라고 불리는 PCA와

'대퇴 신경 차단술'을 통해 확실한 통증 조절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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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통증을 조절하고 나면 위축된 근육의 근력

회복 및 관절이 경직되지 않도록 근력운동 치료와,

통증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신장 분사 및 도수치료,

운동치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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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인공관절 수술 후에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평균 15~20년 정도인 인공관절의 수명이

더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관절 수술 후에는 무릎에 충격을 줄 만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에 좋지 않은 생활 습관으로는 양반다리 자세,

쪼그려 앉는 자세 등 좌식 생활 습관은

인공관절을 빠르게 마모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다리를 꼬거나 비트는 자세 습관도

마찬가지로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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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있습니다.

 

무릎 근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을 꾸준히 하여

무릎 근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릎에 좋은 운동의 종류에는 수영, 수중 에어로빅,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이 있습니다.

 

특히 수중에서 하는 운동들은 관절에 가는 부담이 적어

관절이 좋지 않은 분들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이러한 운동이라도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량을

늘리면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처음에는 적은 운동량부터

시작하여 이후 점차 자신에게 맞게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무릎에 좋지 않은 운동의 예로는 달리기, 쪼그려 앉기,

계단 내려오기와 같은 운동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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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 수술 후에는 낙상과 체중조절을

신경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공관절을 받는 대부분의 환자는

노인분들이 많습니다.

 

나이가 들며 골다공증이 발생하기 쉬워지고,

낙상으로 인해 인공관절 수술을 한 주변 부위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부러진 뼈를 붙여주는 골 유합술이 필요하거나,

더 크게 다친다면 기존 인공관절을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관절을 재삽입하는 인공관절 재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인공관절 재수술은 추천 연령대에서 말씀드렸듯이

재수술은 처음 수술에 비해 성공률과 만족도가 떨어지니

재수술하지 않도록 골절에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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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역시 관절 건강의 적입니다.

 

과체중 혹은 급격한 체중 증가는

관절이 부담해야 할 무게를 더 증가시켜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체중 조절을 통해

관절에 가는 부담을 줄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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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정기적으로 병원에 내원하시어 검진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인공관절 수술 이후 문제가 발생했다면

즉각 병원을 방문하시어 인공관절을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가톨릭병원과 알아보는 인공관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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