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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허리통증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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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톨릭병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41회   작성일Date 22-10-07 17:04

본문 미리보기

오늘은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허리 통증은 노화가 진행될 때만 발생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 등의 외상이나 낙상 사고 이후 허리 쪽에 계속되는 통증을 느끼게 될 수도 있고, 젊은 시절 좋지 않은 자세 습관이나 무리한 육체 활동, 또한 스포츠 생활 및 군 생활을 통해 허리 통증을 얻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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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절과 척추가 편한

세상을 만드는 대전 가톨릭병원입니다.

 

오늘은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허리 통증은 노화가

진행될 때만 발생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 등의 외상이나

낙상 사고 이후 허리 쪽에 계속되는

통증을 느끼게 될 수도 있고,

젊은 시절 좋지 않은

자세 습관이나 무리한 육체 활동,

또한 스포츠 생활 및 군 생활을 통해

허리 통증을 얻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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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은 부부관계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그 밖의

일상생활에서도 큰 불편을 야기합니다.

 

허리 통증으로 인해 움직임을 가지는데 제한을 받게 되니

큰 스트레스를 받아 삶의 만족도 역시

급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허리 통증이 발생했다면 초기에 치료하고,

평소에 허리 통증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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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 질환은 ‘추간판 탈출증’이라고

불리는 ‘허리디스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표를 보시며

현재 본인이 몇 개의 사례에

포함되는지 자가 진단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허리디스크 자가 진단 

 1. 허리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됐어요.

2. 똑바로 누워있기 힘들어요.

3. 뒤뚱거리면서 걷게 괴는 등 걸음걸이가 변했어요. 

4. 까치발을 들거나 발뒤꿈치로 서면 통증이 있어요.

5. 계단을 오르내릴 때 허리통증이 심해져요.

6. 통증이 엉덩이와 다리 쪽으로 나타나요. 

7. 엉덩이나 다리 저림이 있어요.

8. 허리를 숙일 때 통증이 심해져요.

9. 재채기하면 통증이 심해져요..

10.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쭉 펴고 다리를 들어 올릴 때 45도 이상 올라가지 않아요. 


위 사례 중에 3~4개 이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시는 분들은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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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을 유발하는 허리디스크는

‘디스크’라고 불리는 추간판이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 주위 신경을 자극해 요통 및

신경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퇴행성 변화 때문에

누구나 한번 이상 허리 부근에서 이상 증상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굳이 나이가 많지 않아도

10, 20대의 젊은 MZ 세대에게서도

허리 통증을 호소하시는

젊은 환자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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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 탈출증은 척추와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의 가장자리에 위치하는 섬유륜에

다양한 이유로 발생한 균열을 통해

추간판의 수핵이 정상 위치를 벗어남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정상 위치를 벗어난 추간판의 수핵은

주위 신경근을 압박해서 허리 통증,

다리의 방사통 등을 유발합니다.

 

돌출된 수핵은 신경 그 자체를 눌러서

증상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화학 물질을 분비하기도 해서

신경이 자극받아 증상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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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대표적인 원인인 허리디스크는

허리 주위 넓은 범위에서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일부 심한 경우 자세를 바꾸는 것도 힘들게

느껴질 만큼의 극심한 통증이 느껴진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엉덩이, 다리 쪽으로 통증이

뻗어나갈 수도 있고, 저림 증상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발의 감각이 무뎌지거나 오히려

감각이 예민해지면서 피부를 살짝만 만져도

따가운 느낌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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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는 환자 본인이 개선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강조되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초기 치료와 일상생활에서의 예방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허리통증 치료를 위해서는

보존적 방법 및 수술적 방법을 시행하게 되는데

그 이전에 전문의와의 긴밀한 정보 공유를 통해

환자가 증상을 겪게 된 기간, 통증의 정도,

재발 이력, 직업, 연령, 평소 작업량 및 운동량 등

여러 조건이 고려돼야 합니다.

 

이때 우선적으로 충분한 보존적 방법을 통해

치료가 시행되지 않고, 무턱대고 수술하게 될 경우

과잉 치료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보존적 치료방법은 약 6~12주 동안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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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개선을 위해

허리디스크를 예방하려면 일상생활에서의

여러 잘못된 습관들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꾸준한 허리 운동은 허리 통증,

추간판 탈출증의 아주 좋은 예방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하루 긴 시간도 필요 없이 20분에서 30분가량

조깅, 라이딩, 수영 등 유산소 운동도

꾸준히 병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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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습관 역시 개선이 필요한데

의자에 앉을 때는 의자 끝까지 엉덩이를

밀어 넣고 허리와 턱을 곧게 들어서

좋은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팔걸이와 책상의 높낮이는 신체 구조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리 통증의 개선을 위해 본인의 신체 구조에

맞출 수 있는 가구를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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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식습관을 개선하고,

금연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흡연은 요통, 좌골신경통의 주요 원인이라고

알려졌기에 금연을 하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또한, 식습관 개선을 통해

편식하지 않고, 다양한 색감의 반찬을

식단으로 포함해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되

과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양 조절을 해주셔야 합니다.

 

신체가 받게 되는 하중을 증가시키는

비만은 추간판 탈출증의 발병률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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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전가톨릭병원에서는

허리통증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 질환인

추간판 탈출증. 즉, 허리디스크의 A-Z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렸습니다.

 

언급해 드렸듯이 허리 쪽에 이상 증상을

2주 이상 느끼고 계신다면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셔서 증상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꾸준하게 기울이시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극심한 허리 통증에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계신다면

가톨릭병원과 함께 해결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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