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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병원 의료진 무릎 인공관절 정보성 기사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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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톨릭병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71회   작성일Date 23-03-28 10:54

본문

안녕하세요. 관절 건강의 평생 동반자

대전 가톨릭병원입니다. 


가톨릭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무릎 인공관절 정보

무릎 인공관절 기사 투고




​2023년 3월 28일 

메디컬 월드뉴스를 통해 성용규 원장님이

투고하신 웹기사가 발행되었음을 알립니다.


웹기사 주제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입니다.


아래는 성용규 원장님이 투고하신

웹기사 전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릎 관절은 건강한 삶을 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체중을 지탱하고, 뼈와 뼈 사이의 충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연골이 손상되고 마모되어 닳아

없어지게 되면 뼈와 뼈 사이에서 체중의 충격이 그대로 전달되어 통증이 발생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 

이처럼 무릎의 관절은 손상이 진행되어 증상이 악화되면 치료가 중요해진다. 

대전 가톨릭병원 성용규(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원장은 “무릎 관절 질환을 방치하면

무릎 연골의 손상으로 인한 일상생활 지장 및 활동의 제약으로 인해 뼈의 약화 및 근육 위축으로 무릎의 통증이 더 심해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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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인공관절 대상 

무릎 인공관절은 무릎 관절의 손상, 관절질환으로 인해 관절 기능이 불안정해졌을 때 시행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관절 질환 환자가 대상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비수술적인 치료를 6개월 이상 시행했음에도 차도가 없고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지속되는 경우일 때 고려할 수 있다. 

성용규 원장은 “무릎 관절의 손상이 심하지 않다면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주사 치료 등의 비수술적 방법을 이용하여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하지만 손상의 정도 및 통증의 정도가 심한 상황은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는 호전이 어렵다.”고 밝혔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 방법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인공관절 부분치환 수술과 인공관절 전치환 수술 등 두 가지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 

두 수술 방법은 무릎 관절의 일부를 인공관절로 대체하는지 혹은 전체를 인공관절로 대체하는지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성용규 원장은 “관절이 일부만 손상됐고, 멀쩡한 부분이 있다면 멀쩡한 부분은 보존하고 손상된 부분만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인공관절 부분치환수술,

관절 전체가 손상되어 관절 전체를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인공관절 전치환수술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재활치료 필수적 

이렇게 환자의 상황에 맞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하고 나면 무릎 치료가 끝났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무릎 치료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재활치료까지 마무리하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특히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에는 재활치료가 필수적이다. 

성용규 원장은 “수술 이후에도 재활치료를 통해 관절의 경직을 방지하고, 손실된 근력을 회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또한, 무릎 인공수술을 끝낸 

 마취가 풀리면 환자분들이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환자분들의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영, 수중 에어로빅 등 도움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재활치료에는 무릎 관절의 기동 범위 회복 및 다리 근력의 회복을 돕는 근력운동 치료, 통증 완화를 위한 신장 분사와 도수치료, 운동치료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성용규 원장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수영, 수중 에어로빅은 물속에서 운동하기 때문에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아 관절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며,

“격한 달리기같은 운동은 무릎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여 운동하면서 무릎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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