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인공관절 필요한 경우부터 재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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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관절 부위입니다. 우리가 걷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고, 달리고 걷는 등의 운동 활동을 할 때도 무릎은 꼭 필요한 부위입니다. 그러나 이런 무릎도 퇴행성 변화 등의 원인으로 인해 관절이 손상되면서 퇴행성 관절염 등 다양한 무릎 질환으로 불편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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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절과 척추가 편안한 세상을 만드는
무릎인공관절 병원 가톨릭병원입니다.
무릎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관절 부위입니다.
우리가 걷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고,
달리고 걷는 등의 운동 활동을 할 때도
무릎은 꼭 필요한 부위입니다.
그러나 이런 무릎도 퇴행성 변화 등의
원인으로 인해 관절이 손상되면서
퇴행성 관절염 등 다양한 무릎 질환으로
불편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무릎인공관절에 대해
가톨릭병원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릎 인공관절수술이란?
무릎 인공관절수술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바로 인공관절 부분치환수술과
인공관절 전치환수술입니다.
인공관절 부분치환수술이란?
먼저 인공관절 부분치환수술은 무릎 관절의
손상이 전체 부위가 아닌 일부만 손상되었을 때
정상적인 관절 부위는 보존하고
손상된 관절 부위의 일부만
인공관절로 바꿔주는 수술입니다.
관절 전체를 인공관절로 바꾸는 수술은 아닌 만큼
수술 후 통증이 적어 회복을 위한 입원과 재활에
필요한 시간이 짧아 좀 더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인공관절 전치환수술이란?
인공관절 전치환수술은 무릎 관절이
전체가 손상되었을 때 시행하는 수술입니다.
손상된 무릎 관절 부위를 제거하고
특수금속과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진
인공관절을 삽입하게 됩니다.
이 인공관절 전치환수술은 관절염으로 인해
극심한 무릎 통증을 앓고 있는 사람 등
관절염의 진행 상태가 심각하고
환자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느낄 때
인공관절 전치환수술을 하게 됩니다.
무릎 인공관절을 고려할 수 있는 질환들
관절 질환이 악화되어 무릎 인공관절을
고려해야 하는 질환들에는 다음과
같은 질환들이 있습니다.
1. 연골연화증
2. 십자인대파열
3. 무릎 퇴행성 관절염
4. 류마티스 관절염
5. 화농성 결핵성 관절염
6. 외상성 관절염
위 6가지 관절 질환의 악화시 치료에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무릎 인공관절, 언제 하나요?
위의 질환에 걸렸다고 해도
무조건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본인이 퇴행성 관절염에 걸렸다고 해도
증상이 심하지 않고, 무릎 관절의 손상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비수술적인 치료로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5가지가 있습니다.
1. 무릎 관절의 통증이 극심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김
2. 약물, 물리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6개월 이상
시행했으나 차도가 없고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
3. 무릎 관절에 변형이 발생한 경우(O자형 다리 등)
4. 무릎이 뻣뻣해져 무릎을 구부리기가 힘든 경우
5. 진통제를 이용하여 치료하던 환자가 불편감 등의
이유로 진통제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이러한 경우에 무릎 인공관절 수술의
진행 여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비수술적 치료를 진행하지 않고
바로 수술 치료를 진행하는 것은
과잉 진료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 개인차가 존재해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개인의 질환 정도와 상황에 맞게
각각 다르게 시행되어야 합니다.
관절염이 심하게 진행되어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경우라도
환자마다 무릎 관절의 크기, 모양 손상 정도 등
여러 가지 요소에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무릎 통증 환자라고 하여도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 더 좋은 결과를 위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개인의 무릎 관절이
다 같은 것이 아니므로 환자의 상황에 맞게
시행되어야 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현재 여러 병원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는 병원마다
각각 진행하는 수술 방법이 다르고,
수술에 사용하는 의료기기와
재활에 진행하는 프로그램,
의료진의 수술 경험 등
다양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무릎 인공관절을
알아봐야 한다면 위의 요소들을
염두하고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 치료의 마지막, 재활 치료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마치고 나면
무릎 관절의 치료가 끝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마지막이 아닙니다.
수술 이후에도 재활치료를 함으로써
무릎 관절이 경직되는 것을 방지하고.
관절의 손상으로 인한 근력의 손실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재활 치료는 어떻게?
재활 치료에는 크게 무릎 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혀줄 수 있는 운동 치료,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신장 분사 및 도수치료,
약해졌던 다리 근력을 강화하는 근력운동 등이 있습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에는 이러한 재활치료가
함께 동반되어야 빠른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본원은 관절과 척추가 편안한
세상을 만든다는 목표하에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관절이
편안해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현재까지 12,000례 이상의 인공관절 수술례로
풍부한 경험과 실력으로 숙련된
정형외과 의료진이 본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분들의 곁에서 함께 관절의 편안함을
찾아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인공관절 수술도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통해 관절의
불편함을 덜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릎 통증이 반복될 때
방치하지 말고 병원에 내원하시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많은 분이 몸에 나타나는 통증을 단순 근육통,
몸이 피곤해서 아픈 것이라고만 생각하여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남에도 방치하는 것은
더 심한 통증으로 인한 생활에서 불편함과,
관절의 운동 범위 감소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반복될 때는 병원에 내원하시어
치료받아야 한다는 사실,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가톨릭병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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