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에게 치명적인 고관절 골절 주의!
페이지 정보

본문 미리보기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거기에 최근에는 눈까지 내렸었는데요. 이처럼 추운 날씨에는 날씨로 인해 신체 기능의 저하와 얼어붙은 길로 인해 낙상 사고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오늘은 가톨릭병원과 함께 노인에게 치명적인 고관절 골절의 증상, 치료 방법, 예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관절과 척추 건강의 동반자,
가톨릭병원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거기에 최근에는 눈까지 내렸었는데요.
이처럼 추운 날씨에는 날씨로 인해
신체 기능의 저하와 얼어붙은 길로 인해
낙상 사고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오늘은 가톨릭병원과 함께
노인에게 치명적인 고관절 골절의 증상,
치료 방법, 예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고관절 골절로 내원하시는 분들은
넘어지면서 고관절부의 외측을 직접
부딪히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에는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의 골밀도가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인데,
이때 어딘가에 부딪히거나 엉덩방아를 찧는 등의
가벼운 충격으로도 골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고관절 골절이 발생하게 되면
외측 대퇴부와 서혜부에 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또한, 대퇴부를 구부리거나 회전하려 하면
통증이 더욱 심해지게 됩니다.
골절 후에는 골절 당한 부위가
반대쪽보다 더 짧아지게 되며
발과 무릎은 외회전된 자세를 보이게 됩니다.
고관절은 다른 부위보다
뼈의 강도가 훨씬 높은 부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연한 부분의 비율이 낮고,
이로 인해 재생이 더욱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고관절 골절은 다른 부위의
골절보다 치료에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그리고 고관절은 뼈와 뼈가 잘 붙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위인 골막이 존재하지 않으며,
관절액이 부러진 고관절의 사이로 들어가
뼈가 붙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회복에 더욱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고관절 골절은 유독 노년층에게
치명적인 골절인데요.
이는 회복하려면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데
누워지내는 동안 엉덩이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괴사하면서
욕창의 발생 및 피부가 벗겨지면서
피부가 썩어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심근경색과 같은 다양한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까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년층에게 발생하는
고관절 골절은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고관절 골절은 발생 시
회복이 어렵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관절 골절 발생 시
빠르게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에 내원하였다면
X-Ray 촬영을 통해 고관절의 상태가
어떤지 확인한 후 상태에 맞는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골절 부위의 상태에 따라서 골절 부위 고정,
혹은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골다공증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만약 골다공증이 있다면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골다공증은 뼈의 골밀도를 떨어뜨려 골다공증의
발생률을 더 늘리는 원인인 만큼
골다공증이 없다면 골다공증 예방을,
골다공증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골다공증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노년층이라면 정기적으로 병원에 방문하여
골밀도 검사를 받아주시는 것이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도 고관절 골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칭과 운동을 통해 근육의 유연성과
근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근력과 근육 유연성 강화를 통해
낙상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노년층의 경우에는 하루에
일정 시간 동안 스트레칭과 운동을
꼭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성인이 섭취해야 하는 칼슘의
적정량은 1,000mg입니다.
하지만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높은 노년층의 경우에는
하루에 1,200mg의 칼슘을 섭취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우유, 치즈와 같은 유제품,
멸치, 뱅어포, 생미역과 같은 해산물,
두부, 두유와 같은 콩류 식품이 있습니다.
비타민D 역시 뼈 건강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시켜주고,
부갑상선 호르몬에 의한 뼈의 손실을 막아줘
뼈를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런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대구, 정어리, 고등어, 참치와 같은 생선 및
생선의 간유, 계란 노른자와 버섯류 같은 식품이 있습니다.
그 양이 적어 햇볕을 쬐거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하루에 15분 정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손과 얼굴에 햇볕을 쬐시면 비타민D 합성에 도움이 됩니다.
이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긴 옷, 커튼 등으로
햇빛을 가려주시면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손상될 걱정 없이 비타민D를 보충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날씨가 좋지 않거나 햇볕을 쬐기 어렵다면
비타민D 보충제를 섭취하여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가톨릭병원과 알아보는
고관절 골절의 증상, 치료방법,
예방 방법이었습니다.
오늘의 글을 통해 골절의 위험이 큰 어르신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고관절 건강을 지키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무지외반증 자가진단 해보고 발 건강 챙겨요 24.01.26
- 다음글관절의 손상이 심해 고생하고 있다면? 24.01.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