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 건강을 지켜라! 목 건강 지키는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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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몸이 뻐근해져 어깨나 목을 풀기 위해 스트레칭을 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톨릭병원에서 피로를 풀고, 목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 동작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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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과 척추 건강의 동반자,
가톨릭병원입니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몸이 뻐근해져
어깨나 목을 풀기 위해 스트레칭을
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톨릭병원에서 피로를 풀고,
목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 동작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자에 앉아서 허리와 등,
어깨를 꼿꼿이 펴고 천장을 봅니다.
이 자세를 통해 목뼈 사이사이 디스크의
높이가 감소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이미 목의 통증이 있으시다면
고개 들기 자세보다는 아래의
앉아서 목을 누르는 자세를
시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바닥에 편하게 앉으신 후
손을 머리 뒤로 가져다 댑니다.
이후 손으로 고개를 아래로
당겨주시면 됩니다.
이 동작은 한 번에 10~15초 정도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손으로 목을 밀면서
미는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목에 힘을 줍니다.
이 동작은 앞, 뒤, 왼쪽, 오른쪽
네 방향으로 시행하시면 됩니다.
①도리도리 스트레칭
도리도리 스트레칭은 누구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입니다.
이 동작은 목의 힘을 빼고
아기가 도리도리하며 고개를 흔들듯
양 옆으로 고개를 흔들어주시면 됩니다.
이때 어깨를 펴고,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목을 너무 많이 꺾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날개뼈 스트레칭은 어깨를 뒤로 젖힐 수
있는 만큼 젖힌 후에 고개를 살짝 들어주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입니다.
이 날개뼈 스트레칭은 어깨를 최대한 젖히고,
고개를 살짝 들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른 자세 스트레칭은 걸으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입니다.
길을 걸을 때 고개를 살짝 들어
살짝만 위위를 쳐다보면서 걷는 동작입니다.
이 동작은 의자에 너무 오래 앉아있었다
싶은 경우 시행해 주시면 목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가톨릭병원이었습니다.
오늘의 글을 통해 목 건강을 지키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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