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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허리디스크 통증이 허리에 지속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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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톨릭병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52회   작성일Date 22-04-26 09:29

본문 미리보기

허리 통증이 발생하면 몸의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허리는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곳으로 부담이 집중적으로 가해질 경우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척추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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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 가톨릭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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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 통증이 발생하면 몸의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허리는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곳으로

부담이 집중적으로 가해질 경우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척추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허리 질환 중 가장 흔히 알려진 것은

허리디스크입니다.

허리디스크는 오래 앉아 있는

현대인들에게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잘못된 자세와 습관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주의를 기울이고

건강 관리에 신경 써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오늘은 가톨릭병원에서 대전허리디스크 및

허리 통증 유발하는 질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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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대전허리디스크에 대해 살펴보면,

척추와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의 가장자리에 있는

섬유륜에 균열이 발생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이 균열을 통해 추간판의 수핵이 탈출하여

신경을 압박함으로써 허리의 통증과

다리의 방사통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빠져나온 수핵은 신경 그 자체를

눌러서 증상을 유발하기도 하고

또 염증을 일으키는 화학 물질을

분비하여 신경을 자극하여

증상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

허리디스크 질환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은

허리 주위로 넓은 범위에서 통증을 느끼게 되며,

심할 경우에는 자세를 바꾸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

하지통증은 엉덩이 쪽에만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지만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엉덩이에서 발 쪽으로 뻗치는

다리 통증 및 저림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발의 감각이 무뎌지기도 하고 감각이 예민해져서

피부를 만지기만 해도 따갑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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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살펴볼 질환은 척추관협착증입니다.

여러 원인으로 인해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을 압박하여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척추관협착증은 중년 이후에 발생하는

허리 병으로 대전허리디스크와 함께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허리디스크가 보통 20~40대에서 많이 발병하는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퇴행성 질환의 일종으로 50대 이상

환자에게 주로 나타나게 됩니다.

​

또한 가장 특징적인 증상을 살펴보면,

걸을 때 양쪽 다리가 아프거나 저려 오래 걷기가 어렵고,

엉치 부위에서 발 끝 쪽으로 통증이 퍼져 나가는 양상을 띱니다.

이외에도 질환이 심해질수록 한 번에 걸을 수 있는 거리가

짧아지게 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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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분리증은 노화, 외부 충격 등 여러 원인에 의해

척추뼈의 일부인 척추궁의 결손으로 척추가 불안정한

질환으로, 위쪽 척추뼈가 아래쪽 척추뼈보다 앞으로

빠져나오는 척추전방전위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척추전방전위증은 척추 어느 곳에서든 생길 수 있지만,

아래쪽 허리 부분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선천적 척추분리증의 경우, 뼈 성장 기간 동안

신체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

척추전방전위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

척추전방전위증은 증상이 따로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증상이 있을 경우 주로 허리 및 엉치 통증,

다리로 뻗치는 통증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

이처럼 증상은 대개 서서히 발생해서 수개월에서

수 년에 걸쳐 지속되며, 경우에 따라 그 빈도 및 강도가

점점 심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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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척추 뼈를 후방에서 연결해 주고 있는

후관절의 관절막은 통증에 예민한 구조물로,

후관절이 급성 외상이나 퇴행성 변화를 일으켜 후관절의

관절막이 파열되거나 관절염이 생기면 후관절에 분포한

신경을 통해 통증이 유발될 수 있으며,

이는 척추후관절증후군이라 합니다.

​

척추후관절증후군 증상은 통증의 위치가 정확히

느껴지지 않는 요통과 함께 둔부와 대퇴후부까지 당기는

증상이 있어 마치 허리디스크와 유사한 증상을

호소하게 되며, 후관절증후군에 의한 증상은 무릎 이하까지는

방사되지 않아 디스크와 감별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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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살펴볼 허리 통증 질환은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입니다.

해당 질환은 뼈의 골량이 감소되어 경미한 충격이나

척추에 가해지는 반복적인 자극 등에 의해 척추 뼈에

골절이 발생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

골다공증 자체로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척추 골절이 발생되었을 때는 심한 척추부

통증이 발생되며 특히 몸의 자세를 바꿀 때 심한 통증이 나타나고

옆구리 및 하복부까지 통증이 방사되는 경우도 흔히 있습니다.

​

지금까지 다양한 척추 질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러한 허리 통증 및 불편감으로 고생하고 계신다면

전문적인 진료와 치료를 위해 대전 가톨릭병원 방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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