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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병원 발목불안정증 정보성 기사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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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톨릭병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70회   작성일Date 25-04-09 10:42

본문

안녕하세요.

관절과 척추 건강이 평생 동반자

가톨릭병원입니다.


가톨릭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가톨릭병원 발목불안정증 정보

발목불안정증 기사 투고




2025년 4월 9일

메디소비자뉴스를 통해 최동수 원장님이

투고하신 웹기사가 발행되었음을 알립니다.



웹기사 주제는

'자주 삐끗하는 발목, 방치땐 심한 관절염으로 진행… 

관절 고정 수술도 고려해야'입니다.


아래는 최동수 원장님이 투고하신

웹기사 전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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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꽃이 피면 화사한 날씨에 이끌려 야외 활동이 늘어나지만, 땅이 고르지 않은 지형에서 들뜬 마음으로 이동하거나

음주 후 늦잠 자고 시간 늦어 약속 장소에 서둘러 가다가 근육이 긴장된 상태인 경우 발목 부상의 위험도 함께 증가한다.

특히, 반복적으로 발목을 접질리는 경험이 있다면 '발목불안정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발목 불안정증은 발목을 지탱하는 인대가 반복적인 손상으로 인해 느슨해지거나 약화되어 발목이 쉽게 꺾이는 불안정한 상태를 말하며
이는 곧 발목 불균형으로 이어져 만성 통증 및 부종을 야기하며 나아가서는 조기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되고, 방치하면 악화되어
관절 고정 수술까지도 필요하며 낙상에 의한 골절 발생 빈도를 높이게 되어 궁극적으로 삶의 질 저하 및 평균 수명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주요 원인은 반복적인 발목 염좌인데 이러한 상태의 주요 증상으로는 자주 삐끗하는 발목, 발목의 불안정한 느낌, 그리고 만성 통증과 부종이 있다.
특히, 평지를 걷거나 가벼운 활동 중에도 발목이 자주 접질리거나, 발목에 힘이 빠지거나 흔들리는 느낌이 든다면 즉시 병원에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단순 발목 접질림을 방치하면 발목 균형을 잃게 되어 만성 발목불안정증으로 진행되어
요즘같이 빠르게 움직이는 도시 생활에서 일상생활이 뒤처지고, 노동력이 상실되어 직업 선택의 폭이 좁아진다.

또한 야외활동, 스포츠 활동 및 장기 여행이 제한되어 삶의 질이 저하되고 정신적 육체적 쇠약으로 이어져
우울증, 비만, 고혈압, 당뇨 등 대사성 질환의 발생 빈도를 높일 수 있으며,
노년 골다공증 및 낙상, 골절 부상으로 이어져 평균 기대 수명도 줄어들 수 있으므로
매우 깊은 경각심 및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진료를 받아야 한다.

치료 목표는 발목 안정성 및 발목 균형 감각을 회복하여 최대한 빨리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것이다.
비수술적 치료는 물리치료, 보조기 착용, 그리고 발목 주변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증진하는 운동 치료 등이 있다.

그러나 재활 기간이 오래 걸리므로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는 치료 시간 및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발목 통증이 감소되므로 중요성에 대한 걱정과 관심이 줄어들어 만성 불안정증 진행 빈도가 높아진다.

최근에는 수술 기법이 매우 발전하여 입원 기간이 매우 짧고 일상생활 및 직업에 조기 복귀할 수 있다.
수술적 치료는 손상된 인대의 복원 및 인대 강화 재건 수술이 있다.

대전 가톨릭병원 최동수 원장은 “발목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평소 자고 나면 맨손 체조 및 발목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야외 활동 및 스포츠 운동전 부상을 줄이기 위하여 적절한 신발 착용, 운동 전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으로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며 최근 증가하는 발목불안정증에 대한
평소 주의사항과 더불어 소홀하기 쉬운 비수술 치료의 위험성 및 적극적인 수술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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