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병원 자가골수 줄기세포 주사치료 정보성 기사 투고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관절 건강의 평생 동반자
대전 가톨릭병원입니다.
가톨릭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가톨릭병원 자가골수 줄기세포 주사치료 정보
자가골수 줄기세포 주사치료 기사 투고
메디컬투데이를 통해 정성재 원장님이
투고하신 웹기사가 발행되었음을 알립니다.
웹기사 주제는 "초, 중기 무릎 퇴행성 관절염 개선하는 '자가골수 줄기세포 주사"입니다.
아래는 정성재 원장님이 투고하신
웹기사 전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릎 관절은 우리의 체중을 부담하고, 각종 활동으로 사용량도 많은 부위라서
다른 관절에 비해 더 빠르게 퇴행성 변화를 겪을 수 있다.
거기에 고령층 인구의 증가로 무릎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의 연골이 닳으면서 뼈와 뼈가 서로 충돌해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무릎 연골은 뼈의 끝부분에 있는 조직으로, 뼈가 받는 충격을 흡수해 뼈의 손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연골은 자연 치유력이 없어 한 번 손상되면 스스로 재생되지 않으며,
염증 등의 이상이 발생하면 연골의 손상 범위는 점점 증가한다.
연골 손상 정도에 따라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 단계를 1~4단계로 나누는데,
초기에는 간헐적인 통증만 나타나지만, 점차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게 된다.
무릎 관절의 부기와 마찰음이 들리기도 하고, 심할 경우에는 다리 변형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다리 변형까지 발생한 경우에는 가만히 있어도 극심한 통증이 발생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지장이 생기게 된다.
이런 무릎 퇴행성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해 여러 치료 방법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자가 골수 줄기세포(BMAC) 치료도 그 중 하나다.

자가 골수 줄기세포 주사치료는 환자의 장골능(골반뼈)에서 주사를 이용해
골수를 채취한 후 농축해 무릎 관절 부위에 주사해 주입하는 치료 방법으로,
전신 마취가 필요 없으며 주사를 이용한 시술이기 때문에
시술에 드는 시간과 회복에 드는 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환자 본인의 골수를 채취해 진행하는 시술인 만큼 거부반응에 대한 부담도 적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 정도와 연골의 손상 정도에 따라 적용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시술이기에 환자의 연령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시행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런 장점이 있는 자가 골수 줄기세포 주사 치료는 모든 환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해당 시술은 아직 연골이 남아있는 퇴행성 관절염 초, 중기 환자, 연골 손상이 심하지 않은 사람에게만 적용이 가능하다.
대전 가톨릭병원 정성재 원장은 “자가 골수 줄기세포 주사 치료는
비교적 젊은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자신의 무릎 관절을 최대한 오랫동안 쓸 수 있도록 하고,
인공관절 수술을 피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고령의 경우에도 관절 손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시술을 고려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시술 후에는 무릎 관절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릎에 좋지 않은 양반다리, 쪼그려 앉기 등의 자세는 삼가고
평상시 꾸준한 운동을 통해 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관련링크
- 이전글가톨릭병원 통풍 정보성 기사 투고 24.05.29
- 다음글24년4월25일 가톨릭병원 우리신협 업무협약 체결안내 24.04.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