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의 습관이 디스크 건강에 '적신호'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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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몇 가지의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 살 적 버릇 여든 간다.’라는 말이 있듯 어릴 때의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다는 아주 유명한 속담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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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 가톨릭병원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몇 가지의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 살 적 버릇 여든 간다.’라는 말이 있듯
어릴 때의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다는
아주 유명한 속담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러한 습관 혹은 버릇들은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는
행동들도 있지만 무심코 하는 특정 행동은
관절 건강에 무리를 줄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디스크를 부르는 습관 5가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다 보니 사람들의
PC, TV,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량이
이전보다 늘어났습니다.
이 때문에 목, 허리 등에
통증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아졌다는
통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본인도 모르게
무심코 하게 되는 몇몇 습관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입니다.
허리, 목 등의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습관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① 종일 의자에 앉아있는 습관 |
② 허리를 많이 숙이는 습관 |
③ 책,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엎드려서 하는 습관 |
④ 다리를 꼬고 앉거나 양반다리로 앉는 습관 |
⑤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하는 습관 |
2. 무리한 운동은 디스크를 가속화시켜요!
디스크의 경우 한 번 발병하면 재발률이 높고,
쉽게 치료하기도 어렵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주 조금만 방심해도 쉽게 통증을 느끼게 되는
디스크의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디스크를 자극해서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상태에 맞는 운동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는 운동 |
허리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가벼운 걷기 운동이나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 |
조심해야 하는 운동 |
척추관절에 하중을 증가시킬 수 있는 조깅이나 골프 등 |
3. 디스크의 특징 2가지
<국민건강보험>이 밝힌 통계에 의하면
지난 5년 동안 디스크 환자 발생 추이를 보면
50대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 뒤를 이어서 60대 > 70대 > 40대 > 30대 순으로
발병률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통계를 보게 되면 디스크는
나이가 들면 생기고, 젊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위험한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과연 나이가 젊다고 해서 척추, 관절에 대한
건강 관리를 전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일까요?
정답은 “No”입니다.
지난 5년 동안의 자료를 살펴보면 20대에서
목디스크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는 심지어 성별과 관계없이
남녀 모두에게서 발견해 볼 수 있는 특징이었습니다.
4. 디스크를 예방하는 좋은 생활 습관
일상생활에서 좋지 않은 습관을 통해 건강을
악화시키는 것보다는 좋은 행동을
습관화해서 예방해보시길 바랍니다.
운동과 함께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면
디스크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① 평소 바른 자세로 앉아요! |
② 1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요! |
③ 신체 구조에 맞게 책걸상 높낮이와 모니터 높이를 조절해요! |
④ 금연 및 체중 조절에 신경 써요! |
⑤ 베개 높이를 알맞게 조절해요! |
지금까지 대전 가톨릭병원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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