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 발생하는 등산 중 부상 예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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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 아직 아침에는 쌀쌀하기도 하지만 낮에는 따스해서 슬슬 한겨울 옷을 벗어던지고 놀러 다니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오늘은 미리 알아보는 등산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과 부상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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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과 척추 건강의 동반자,
가톨릭병원입니다.
이제는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
아직 아침에는 쌀쌀하기도 하지만
낮에는 따스해서 슬슬 한겨울 옷을
벗어던지고 놀러 다니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오늘은 미리 알아보는 등산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과 부상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봄철은 겨울보다는 안전하여
부상이 발생할 걱정은 좀 덜하다고
생각하여 방심하는 분들도 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등산 중 발생하는 부상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봄에는 덜 녹았던 눈이 녹으면서
땅이 미끄러워 넘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시간 동안 걸어야 하는 행동입니다.
이 울퉁불퉁한 길을 장시간 걷는 것에서
무릎 관절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발목을 접질려 발목 염좌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넘어지면서 낙상으로 인한 골절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등산을 하기 전과 후에는 꼭 스트레칭을 해주시어
근육과 관절이 유연해질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 30분 가량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몸의 근육과
관절이 유연해지기에 충분하니
등산 전후로는 꼭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등산화를 고르는 팁을 알려드리자면
본인의 발 사이즈보다는 5~10mm는 더 큰 것을
고르셔야 합니다.
산행을 하면서 발이 붓기도 하고
등산용 양말을 신으면 부피가 더 커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산을 할 땐 경사가 있어
발이 앞쪽으로 쏠려 발에 통증을 느낄 수 있어
등산화를 신었을 때 발뒤꿈치에
손가락 하나 정도의 여유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목이 높은 등산화를 신어 발목을 보호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평상시 발목이 불안정한 분, 마음먹고 오랜 시간 동안
산행을 하는 분이라면 목이 긴 등산화를 추천드립니다.
등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등산 스틱을 구비하시어 등산을 하시면
체중 지탱 및 분산에 도움이 됩니다.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시는 것도 좋은데요.
무릎 보호대 착용으로 무릎 부상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톨릭병원과 알아보는
봄철 등산 중 발생하는 부상 예방 방법이었습니다.
오늘의 글을 통해 산행을 가기 전
충분히 준비하시어 안전한 등산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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