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발생하는 무릎 손상, 원인과 예방법은?
페이지 정보

본문 미리보기
아침과 저녁이 매우 쌀쌀한 요즘입니다. 가을철은 날씨가 선선하여 야외 활동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만큼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내원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톨릭병원과 함께 가을철에 발생하는 무릎 손상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관절과 척추 건강의 동반자,
가톨릭병원입니다.
아침과 저녁이 매우 쌀쌀한 요즘입니다.
가을철은 날씨가 선선하여
야외 활동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만큼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내원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톨릭병원과 함께 가을철에
발생하는 무릎 손상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철은 일교차가 큰 시기입니다.
일교차가 크면 근육과 혈관이 수축되어
근육의 유연성은 감소하고,
혈액순환이 저하됩니다.
이로 인해 무리하거나,
장시간 야외활동으로 인해
부상을 당하기가 더 쉽습니다.
또한, 등산과 단풍놀이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운동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데,
운동하는 사람들이 부상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가을철에 발생하는 무릎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면 좋습니다.
등산 이후 병원을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지거나,
무릎에 체중이 급격하게 실리면서
무릎의 부상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부상 없이 안전한 등산을 위해서는
되도록 천천히, 자주 쉬면서
무릎이 받는 부담을 줄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으면
운동 중 소모되는 에너지와
피로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너무 작은 신발, 너무 큰 신발을 피하고
발에 맞춰서 신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은 저온, 고습, 저기압 등에
민감한 부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저온, 고습, 저기압을 피하고
조금이라도 따뜻한 낮에 가벼운 강도로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 야외 활동 중 부상이 발생했다면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벼운 부상이라고 여기고 방치하면
질환으로까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시로, 등산을 자주 다니는 중년층의 경우
반월상 연골판이 노화되면서 손상되기 쉬운데
이 반월상 연골판의 파열을 방치하면
무릎 연골까지 손상되면서 퇴행성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손상의 정도가 크지 않고,
증상 초기에는 보존적인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만약 가을철 야외 활동 후
무릎에 이상이 느껴진다면
조속히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가톨릭병원과 알아보는
가을에 발생하는 무릎 손상의 원인과,
예방법, 대처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팔꿈치 통증의 원인, 테니스 엘보와 골프 엘보의 차이는? 23.10.11
- 다음글면역계 이상으로 발생하는 류마티스 관절염 23.10.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